1. 정답을 알고 푸는 문제가 이렇게 어려울 수가? -우윤구 칼럼

    6월16일 강진에서 행방불명이 된 여고생의 시신이 8일만인 24일 발견되었다.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된 알몸상태로 머리카락도 거의 다 훼손된 상태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휴대전화가 꺼진 실종당일 오후 4시30분까지 행적이 일치하던 강력한 용의자 아...
    Date2018.06.27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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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리라의 <공부 잘하게 해주는 빵> -

    큰아이가 3백원이 되던 작년 시작된 나눔과 책모임!! 저는 개인적인 일(셋째 출산ㅋㅋ)로 인해 엄마들이 돌아가며 봉사하는 형태는 참여하지 못하고 아이만 참여하게 하였는데요. 이 기회를 통해 배려해주신 다른 맘들께 미안한 마음과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Date2018.06.15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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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림책으로 소소하게 혹은 거창하게 / 레오 리오니 시리즈(1)- 이연주 칼럼(그림책심리지도사)

    물고기는 물고기야 Fish is fish」 (레오리오니 그림/글 . 최순희 옮김. 시공주니어) 유치원에 다니는 저희 아이들은 이런 말을 자주합니다. 내가 새였으면, 내가 돌고래였으면, 내가 개미였으면, 내가 초등학교 형아였으면, 내가 어른이었으면. 자신이 아닌 ...
    Date2018.06.14 Reply2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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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들풀 : 먹으면 나물, 뽑으면 잡초 - 모동의 김현 칼럼

    들풀이 그렇다. 나물로 먹을 생각에 똑.똑. 뜯다보면 참 고맙고 맛있어 보이는 친근한 나물인데 뽑아낼 생각으로 호미질을 하다보면 징글징글~ 힘든 노동의 대상인 잡초일 뿐이다. 명아주와 참비름 나물을 텃밭에서 장만하다 들어온 생각!!! 세상살이가 다 그...
    Date2018.06.13 Category김현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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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기자의 눈 - 선거는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상주시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2018년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실시된 사전투표는 경북에서 세번째로 높은 29.25%의 투표율을 기록하여 이번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었다....
    Date2018.06.12 Reply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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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니말을 믿으라는 거야?(2007) -우윤구 칼럼

    깨알같은 재미가 있어 케이블TV에서 자주 방영된 영화인데 본적이 있나요? 바람 피는 애인을 잡아내는 임기응변대회. 캠퍼스커플 남자아이가 어떤 여자선배와 모텔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안 여자아이도 알고보니... 성호르몬이 폭발하는 캠퍼스에서 얽히고 섥힌...
    Date2018.06.11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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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몸과 마음” -이석민 칼럼

    부제 – 치매를 일으키는 마음 치심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가장 크게 상하게 하는 다섯가지 독한 마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섯가지 독한 마음 즉 탐심,진심,치심,시심,만심을 오독이라고 하는데, 사는동안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깨어있지 못하고 오독의 ...
    Date2018.06.05 Category이석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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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레알? -우윤구 칼럼

    가짜뉴스의 기원을 찾아 올라가보면 어디까지일까? “선화 공주님은 남몰래 시집가서, 밤마다 몰래 서동과 만난대요~.” 서동요가 아닐까. 해방직후 좌익세력이 찬탁으로 나라를 소련에 팔아 먹는다고 거짓말 친 반탁운동은 어마어마한 가짜뉴스라...
    Date2018.06.01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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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찰스디킨스]를 읽은 열살 아이들

    2017년 12월의 어느 날 아이들이 읽고 온 책은 그린북출판사의 찰스 디킨스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올리버 트위스트, 선로에 나타난 유령, 이렇게 세 이야기가 있었는데 주로 크리스마스 캐럴과 올리버 트위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모이...
    Date2018.06.01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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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거짓말, 속임수의 정치학 -고창근(소설가,상주동학문학제위원장)

    국가의 기원을 보면, 지배권력자들이 권력과 부를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 국가이다. 그러니 태생적으로 국가 지배권력자들은 거짓말하고 속이는 정치술을 가지고 있다. 송기원의 어떤 소설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어떤 청년이 죄를 지어 ...
    Date2018.05.31 Category고창근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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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갑질 원조는 시어머니? -정숙정칼럼

    2018년 5월 28일,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부인인 이명희이사장이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포토라인에 섰다. 공사장에서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조아리는 직원들에게 서류 뭉치를 집어던지고 삿대질을 하는 동영상을 보면 갑질 발산의 진수를 제대로 느끼게 된다. ...
    Date2018.05.28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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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남과 북의 동업은 어떨까?

    김영철 “아버지와도 동업은 하지 말아라.” 흔히 듣는 말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종종 부지깽이가 아쉽기도 하니 틀린 말 아닌가? 함께 일하다 갈라서는 사람들을 자주 보니 맞기도 하다. 심지어 형제가 다투고 같은 일로 경쟁하기도 한다. ...
    Date2018.05.25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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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충분히 좋은 아버지(Good Enough Father) 그리고 아버지 효과(Father Effect)- 이연주(그림책심리지도사)

    이연주(그림책심리지도사) 어른남자 안에 한 아이가 들어가 있다. 아이는 우리에게 누군가를 소개시켜 준다. 누군가는 바로 아이의 아빠. 자전거를 잘 타고, 물수제비를 몇 개씩 뜨고, 연도 잘 날리는, 그리고 수영까지. 아이의 눈에는 ‘못 하는게 하나...
    Date2018.05.23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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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차라리 타노스와 편먹고 싶다. 우윤구칼럼

    #다음영화에서 사진인용 정의의 이름으로 악당에게 복수하는 자들을 어벤져스라 부르지 싶다. 2017년 겨울날의 천만촛불이 바로 어벤져스가 아니었을까?. 촛불정부 1년을 지나는 지금 마음이 산란하다. 2012년과 2013년 강원랜드 신입사원 518명중 493명, 무...
    Date2018.05.17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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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동심여행 <우리 마음의 동시>

    부제: 백원초 아이들과 독서모임 이야기 사진설명: 지난 백원초 4학년 독서모임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서울 경의선 책거리를 여행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대롱대롱 풀잎마다 총총 방긋 웃는 꽃잎마다 송송...
    Date2018.05.14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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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근시 천국

    김영철 2000년 초반 미국에서 교포들을 만나면 듣던 우스개가 있다. 초등학교에서 안경을 낀 사람은 한국 아이라고. 통계를 보면 그 당시 대한민국의 근시율은 대략 50%다. 둘 중 하나니 대단히 높은 비율이지만 현재 값에는 발치에도 못 온다. 2015년 서울에...
    Date2018.05.11 Category김영철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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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저출산정책이 안 먹히는 이유

    정숙정 출산장려정책은 산아제한정책의 맥락에 놓여 있다. 골목길마다 아이들이 뛰어놀던 70~80년대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고 했고 ‘삼천리가 초만원’이 되어 터져나간...
    Date2018.05.07 Category정숙정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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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나의 봄’에 대한 기억들

    ‘하나의 봄’에 대한 기억들 삼성연합병원 원장 우윤구 2002년 전공의 시절, 지금도 기억나는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너무 고되 환자를 잠시 떠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절, 아직 공부가 덜 된 때라 뭐가 뭔지 잘 모르고 강연장에 불까지 끄다...
    Date2018.05.04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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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8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8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12월6일 뉴질랜드 축산업을 이용한 대표적인 관광농원인 아그로돔(Agrodom)으로 갔다. 로토루아 도심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관광농원으로 농장 규모는 350에이커(45만평)이며 양 1,200마리, 소,...
    Date2018.05.02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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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놀드 로벨의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아놀드 로벨의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당신에게는 ‘풀밭 위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숲 속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강에서 헤엄칠 친구, 저녁이면 바로 문 앞에 앉아 하나 둘 별 을 세는 친구’가 있나요? 1년 전 2017. 5.12.(금) 아이들이 3...
    Date2018.04.30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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