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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낙동면 소재 한 사과과수원의 그물망이 물에 젖은 눈으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상주의소리 

 

8일 오전 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농가의 피해가 막심하다.  

밤새 내린 비가 영하의 기온에 눈이 되면서 한 해 농사를 준비하던 과수원 그물망이나 비닐하우스가 무너져서 안그래도 어려운 농민들의 얼굴은 울상이 되었다. 

영하의 날씨에 내리더라도 싸리눈은 잘 뭉쳐지지 않아서 금방 날리지만,  살짝 물에 젖은 눈은 잘 뭉쳐지고, 날리지 않아서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비닐하우스나 그물망을 치는 농가들의 적절한 대비가 필요하다.  

 

 박성배 기자  sangjusori2@hanmail.net

<저작권자 © 상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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