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18:33

봄을 사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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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봄볕이 완연한 상주5일장 꽃집에서 은발의 할머니가 꽃을 사고 있다.  상주시는 낮 최고기온 15도로 따뜻했지만, 바람은 다소 강하게 부는 날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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