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삶의소리

  1. [흐뭇의 가벼운 이야기] 장난감은 쓰레기?

    장난감은 쓰레기? 딸아이가 교회에서 달란트 잔치를 하고, 장난감을 한 봉지 가져왔습니다. 교회를 다닌 적이 없는 저는 달란트 잔치가 뭔지 몰랐는데, 딸의 설명을 들어보니 매주 일요일에 교회에 나간 횟수만큼 달란트를 받게 되고, 그 달란트를 가지고 장...
    Date2015.12.02 Category흐뭇의 가벼운 이야기 Reply1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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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뭇의 가벼운 이야기]코스모스

    학교에서 했던 미술 수업은 정답이 있는 것만 같고, 나는 그 답을 할 수 없어서 매우 재미없었지만, 마흔을 눈앞에 두니 어쩐지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어요. 세밀화 같은거요. 후배인 진영이에게 부탁해서 마을에서 한 달에 한 번 미술 수업을 하기로 했어요. ...
    Date2015.10.01 Category흐뭇의 가벼운 이야기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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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흐뭇의 가벼운 이야기]살리거나 혹은 죽이거나

    이제 8살인 저의 큰 딸아이는 뭐든 죽이는 걸 싫어합니다. 어떤 종류이든 벌레나 동물을 괴롭히거나, 못살게 구는 것을 질색하지요. 생명을 아끼는 마음은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동생도 누나 못지않게 벌레와 동물을 사랑합니다. 그 방법이 좀 많이 달라서 ...
    Date2015.09.02 Category흐뭇의 가벼운 이야기 Reply3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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