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소리

삶의소리

  1. 상주 청소년인생학교 쉴래 이야기Ⅰ: 산골소녀 우영, 청소년인생학교 ‘쉴래’를 만나다.

    고등학교 입학도 비평준화지역이어서 시험을 치르고 명문고를 찾아다닌다는 이곳 상주에서 청소년인생학교 ‘쉴래’가 열렸다. 한국사회의 교육적인 변화에 중간도 미치지 못하는 상주가 아니었던가. 그런 상주에서 경인지역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
    Date2018.02.11 Category박환순 칼럼 Reply1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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