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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소리

  1. [날아라 독수리 오형제]우리는 어쩌다 독수리오형제가 되었을까?

    우리는 어쩌다 독수리오형제가 되었을까? 해찬이를 안고 진솔이, 다루의 손을 잡고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에휴~ 아들만 3명?” “아뇨, 아들도 있고, 딸도 있어요.”하면 돌아오는 말은 “ 아유~ 애국자네, 애국자야~&rd...
    Date2015.09.17 Category날아아 독수리 오형제 Reply2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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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뭇의 가벼운 이야기]살리거나 혹은 죽이거나

    이제 8살인 저의 큰 딸아이는 뭐든 죽이는 걸 싫어합니다. 어떤 종류이든 벌레나 동물을 괴롭히거나, 못살게 구는 것을 질색하지요. 생명을 아끼는 마음은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동생도 누나 못지않게 벌레와 동물을 사랑합니다. 그 방법이 좀 많이 달라서 ...
    Date2015.09.02 Category흐뭇의 가벼운 이야기 Reply3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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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갑남 칼럼]호박 같은 삶

    호박 같은 삶 처서가 지나면 모든 식물은 성장을 멈추고 씨앗 여물기에 여념이 없어진다. 오늘도 마지막 남은 힘을 모아 종족 보존의 본능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호박 덩굴에서 풋풋한 호박 세 개를 땄다. 말복이 지나서 달리는 호박은 익지를 않고 청둥호...
    Date2015.08.24 Category김갑남 요리칼럼 Reply1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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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진아 칼럼] 시작은 떠남과 더불어

    ` 시작은 떠남과 더불어 깊어지면서도 옅어져가는 여름 아들, 훌훌 떠나다.. 드러난 격함이나 분노도 없이, 햇빛 속으로 녹아버리듯 스윽.. 삼선 슬리퍼와 함께 사라진 너. 가출이라 하기엔 애매한... 너도 스트레스가 없는 바는 아니였으리라. 24시간, 365일 ...
    Date2015.08.24 Category최진아칼럼 Reply2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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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진영 칼럼]여름이 가던 날

    [진영 칼럼] 여름에서 가을이 되다. 해는 짧아져서 다섯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깜깜하다. 매미가 하늘을 깨우고 새들이 한발 늦었다. 올 두번째 가을날 이른 아침부터 유난히 콩밭 매는 농부들이 많이 보인다. 어제는 8월 8일. 입추이면서 우리집에 에어컨이 ...
    Date2015.08.23 Category진영 칼럼 Reply1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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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소영 칼럼] 나는 어떤 창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나는 어떤 창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지훈 김소영] "마차가 가지 않는다고 마차를 때려서야 되겠는가. 마차의 동인이 되는 말을 때려야 하지 않는가. 지옥에 있다고 지옥을 바꾸면 되겠는가. 지옥을 만든 그 가치관을 바꿔라." 이는 환경을 개선하는 일을 ...
    Date2015.08.23 Category김소영 칼럼 Reply1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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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도명칼럼] 내 인생의 전환점

    내 인생의 전환점 누구나 한 번쯤은 맞게될법한 생의 전환점 어쩌면 삶의 근간을 송두리째 흔들어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만드는 터닝 포인트, 1996년이 내겐 바로 그런 순간이었다 사회생활 완전 초보인 두 사람이 만나 무작정 아이를 낳고 당면한 생활고를 ...
    Date2015.08.21 Category신명섭 칼럼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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