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과 마음” -이석민 칼럼

    부제 – 치매를 일으키는 마음 치심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가장 크게 상하게 하는 다섯가지 독한 마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섯가지 독한 마음 즉 탐심,진심,치심,시심,만심을 오독이라고 하는데, 사는동안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깨어있지 못하고 오독의 ...
    Date2018.06.05 Category이석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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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알? -우윤구 칼럼

    가짜뉴스의 기원을 찾아 올라가보면 어디까지일까? “선화 공주님은 남몰래 시집가서, 밤마다 몰래 서동과 만난대요~.” 서동요가 아닐까. 해방직후 좌익세력이 찬탁으로 나라를 소련에 팔아 먹는다고 거짓말 친 반탁운동은 어마어마한 가짜뉴스라...
    Date2018.06.01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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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찰스디킨스]를 읽은 열살 아이들

    2017년 12월의 어느 날 아이들이 읽고 온 책은 그린북출판사의 찰스 디킨스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올리버 트위스트, 선로에 나타난 유령, 이렇게 세 이야기가 있었는데 주로 크리스마스 캐럴과 올리버 트위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모이...
    Date2018.06.01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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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거짓말, 속임수의 정치학 -고창근(소설가,상주동학문학제위원장)

    국가의 기원을 보면, 지배권력자들이 권력과 부를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 국가이다. 그러니 태생적으로 국가 지배권력자들은 거짓말하고 속이는 정치술을 가지고 있다. 송기원의 어떤 소설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어떤 청년이 죄를 지어 ...
    Date2018.05.31 Category고창근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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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갑질 원조는 시어머니? -정숙정칼럼

    2018년 5월 28일,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부인인 이명희이사장이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포토라인에 섰다. 공사장에서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조아리는 직원들에게 서류 뭉치를 집어던지고 삿대질을 하는 동영상을 보면 갑질 발산의 진수를 제대로 느끼게 된다. ...
    Date2018.05.28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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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과 북의 동업은 어떨까?

    김영철 “아버지와도 동업은 하지 말아라.” 흔히 듣는 말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종종 부지깽이가 아쉽기도 하니 틀린 말 아닌가? 함께 일하다 갈라서는 사람들을 자주 보니 맞기도 하다. 심지어 형제가 다투고 같은 일로 경쟁하기도 한다. ...
    Date2018.05.25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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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충분히 좋은 아버지(Good Enough Father) 그리고 아버지 효과(Father Effect)- 이연주(그림책심리지도사)

    이연주(그림책심리지도사) 어른남자 안에 한 아이가 들어가 있다. 아이는 우리에게 누군가를 소개시켜 준다. 누군가는 바로 아이의 아빠. 자전거를 잘 타고, 물수제비를 몇 개씩 뜨고, 연도 잘 날리는, 그리고 수영까지. 아이의 눈에는 ‘못 하는게 하나...
    Date2018.05.23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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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차라리 타노스와 편먹고 싶다. 우윤구칼럼

    #다음영화에서 사진인용 정의의 이름으로 악당에게 복수하는 자들을 어벤져스라 부르지 싶다. 2017년 겨울날의 천만촛불이 바로 어벤져스가 아니었을까?. 촛불정부 1년을 지나는 지금 마음이 산란하다. 2012년과 2013년 강원랜드 신입사원 518명중 493명, 무...
    Date2018.05.17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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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동심여행 <우리 마음의 동시>

    부제: 백원초 아이들과 독서모임 이야기 사진설명: 지난 백원초 4학년 독서모임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서울 경의선 책거리를 여행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대롱대롱 풀잎마다 총총 방긋 웃는 꽃잎마다 송송...
    Date2018.05.14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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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근시 천국

    김영철 2000년 초반 미국에서 교포들을 만나면 듣던 우스개가 있다. 초등학교에서 안경을 낀 사람은 한국 아이라고. 통계를 보면 그 당시 대한민국의 근시율은 대략 50%다. 둘 중 하나니 대단히 높은 비율이지만 현재 값에는 발치에도 못 온다. 2015년 서울에...
    Date2018.05.11 Category김영철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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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저출산정책이 안 먹히는 이유

    정숙정 출산장려정책은 산아제한정책의 맥락에 놓여 있다. 골목길마다 아이들이 뛰어놀던 70~80년대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고 했고 ‘삼천리가 초만원’이 되어 터져나간...
    Date2018.05.07 Category정숙정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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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하나의 봄’에 대한 기억들

    ‘하나의 봄’에 대한 기억들 삼성연합병원 원장 우윤구 2002년 전공의 시절, 지금도 기억나는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너무 고되 환자를 잠시 떠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절, 아직 공부가 덜 된 때라 뭐가 뭔지 잘 모르고 강연장에 불까지 끄다...
    Date2018.05.04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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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8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8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12월6일 뉴질랜드 축산업을 이용한 대표적인 관광농원인 아그로돔(Agrodom)으로 갔다. 로토루아 도심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관광농원으로 농장 규모는 350에이커(45만평)이며 양 1,200마리, 소,...
    Date2018.05.02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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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놀드 로벨의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아놀드 로벨의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당신에게는 ‘풀밭 위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숲 속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강에서 헤엄칠 친구, 저녁이면 바로 문 앞에 앉아 하나 둘 별 을 세는 친구’가 있나요? 1년 전 2017. 5.12.(금) 아이들이 3...
    Date2018.04.30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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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지금, 우리의 ‘주적’은 누구인가

    지금, 우리의 ‘주적’은 누구인가 고창근(소설가)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어느 야당 국회의원이 국방부 장관에게 물었다. 우리나라의 주적은 누구인가? 국가는 국민이 주인이므로 국가의 주적은 국민의 주적이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국민들의 주적이...
    Date2018.04.30 Category고창근 칼럼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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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7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7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점심식사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팔머스(Palmers) 가든센터에 들렀다. 이곳은 채소, 화훼, 과수 등 다양한 식물 종자, 모종, 묘목, 상토, 비료, 원예 기구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화학...
    Date2018.04.29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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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6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6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8일차(12월 5일)의 첫 일정으로 채소와 과수를 생산하는 서든빌 농장(Southern Belle Orchard)에 갔다. 서든빌 농장을 운영하는 Talbert De Jong(남, 34세)은 네덜란드 사람이었다. 네덜란드에서 ...
    Date2018.04.27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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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몸과 마음은 서로 의지한다

    몸과 마음은 서로 의지한다 이석민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서로 의지해서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 삶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늘 몸을 돌보고 마음을 챙겨 몸과 마음의 조건이 유지되도록 해야합니...
    Date2018.04.26 Category이석민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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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5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5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7일차(12월 5일)는 퀸즈타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로 이동했다. 비행기 시간도 여유롭고 공식일정도 없어 맘이 가벼웠다. 뉴질랜드 국내선 비행기라 수속도 간단했다. ...
    Date2018.04.24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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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4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4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크롬웰을 지나 퀸스타운으로 향했다, 와카티푸(Wakatipu Lake) 호숫가에 자리 잡은 퀸스타운은 인구 2만명의 아름다운 관광도시다. 퀸스타운이란 이름이 정식으로 주어진 것은 1863년으로 '빅...
    Date2018.04.20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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