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7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7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점심식사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팔머스(Palmers) 가든센터에 들렀다. 이곳은 채소, 화훼, 과수 등 다양한 식물 종자, 모종, 묘목, 상토, 비료, 원예 기구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화학...
    Date2018.04.29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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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6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6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8일차(12월 5일)의 첫 일정으로 채소와 과수를 생산하는 서든빌 농장(Southern Belle Orchard)에 갔다. 서든빌 농장을 운영하는 Talbert De Jong(남, 34세)은 네덜란드 사람이었다. 네덜란드에서 ...
    Date2018.04.27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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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몸과 마음은 서로 의지한다

    몸과 마음은 서로 의지한다 이석민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서로 의지해서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 삶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늘 몸을 돌보고 마음을 챙겨 몸과 마음의 조건이 유지되도록 해야합니...
    Date2018.04.26 Category이석민 Reply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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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5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5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7일차(12월 5일)는 퀸즈타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로 이동했다. 비행기 시간도 여유롭고 공식일정도 없어 맘이 가벼웠다. 뉴질랜드 국내선 비행기라 수속도 간단했다. ...
    Date2018.04.24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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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4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4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크롬웰을 지나 퀸스타운으로 향했다, 와카티푸(Wakatipu Lake) 호숫가에 자리 잡은 퀸스타운은 인구 2만명의 아름다운 관광도시다. 퀸스타운이란 이름이 정식으로 주어진 것은 1863년으로 '빅...
    Date2018.04.20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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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3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3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4일차(12월 1일)는 새벽에 일어나 곧바로 시드니 공항에서 뉴질랜드 남섬으로 이동했다. 네 시간의 비행 후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의 공항에 도착하니 입국절차가 무척이나 까다로웠다. ...
    Date2018.04.18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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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2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2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3일차(11월 30일)는 시드니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캐노랜드 과수원 (Canoelands Orchard)을 견학했다. 우리가 도착하자 농장의 주인인 나단 크리스티(Nathan Christie, 40세)가 반갑...
    Date2018.04.14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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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국어 배우기는 어려운 걸까?

    요즘 인기 있는 방송,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오는 외국인들의 우리말이 꽤 유창해서 놀랍니다. 그 언어 능력 때문에 방송 출연이 가능했으리라 생각하더라도. 놀라는 그만큼 외국어 배우기가 어렵다는 인식이 있을 겁니다. 세상이 좁아...
    Date2018.04.14 Category김영철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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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산골아줌마의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불과 십 여 년 전의 일이지만,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오싹한 기분이 든다. 갑작스레 팔에서 마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십 여분이 지나지 않아서 몸의 반쪽이 마비...
    Date2018.04.11 Category박환순 칼럼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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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호주 뉴질랜드 연수 보고서 1

    호주 뉴질랜드 연수보고서 1 조원희 (전 상주시 농민회 회장) 이번에 다녀 온 나라는 세계 최고의 농업 경쟁력을 가진 호주와 뉴질랜드이다. 2017년 11월 20일 사전연수를 겸해 교육을 실시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지 않은가? 우리와 조건이 다른 나라의 ...
    Date2018.04.11 Category농민회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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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밀려난 하얀 닭

    밀려난 하얀 닭 함석호 지난여름 해남집짓기를 완료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농사가 주업이 아니라 조그만 배밭의 배농사는 진작에 포기하고 배밭에 울타리를 둘러치고, 닭장을 만들어 놓았다. 그 닭장에 드디어 병아리를 입주시켰다. 동네와는 따로 떨어져 집을...
    Date2018.04.11 Category함석호 건축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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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올해는 무슨 농사를 지어야 할까요?

    올해는 무슨 농사를 지어야 할까요? 김정열(상주시 여성농민회 교육부장) 농촌에서는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 문고리 잡고 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봉강마을에서도 일철이 다가오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웃으며 이 말을 하곤 합니다. 그만큼 ...
    Date2018.04.08 Category김정열 칼럼 Reply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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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독서모임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어렸을 때부터 너무나 쉽게 많이 접했던 이야기, 글이 짧고 그림이 많아서 읽기 쉽다고 생각했던 이야기. 바로 행복한 왕자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Date2018.04.02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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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봄을 지킬 사람에게

    박계해 갈색의 겨울마당에 ‘상주시 함창읍 중앙로 94번지에 봄이 도착했습니다’ 라고 첫 문자를 새긴 것은 영춘화였다. 영춘화가 몇 점 핀 다음에 봄눈이 내렸고 봄눈을 보려는 듯 남은 꽃망울들도 애취애취 재채기를 하듯 터져나왔다. 카페에 오...
    Date2018.04.02 Category박계해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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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자신을 위해 살아야

    자신을 위해 살아야 고창근(소설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공자보다도 더 인기가 좋았던 인물이 두 명 있었는데 묵자와 양주였다. 당대의 사상은 이 두 사상으로 나뉘어 있을 정도였다. 묵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 정도로 헌신하는 고통스런 행동...
    Date2018.03.31 Category고창근 칼럼 Reply1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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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문재인 케어와 개헌......과잉진료

    문재인 케어와 개헌......과잉진료 삼성연합신경외과 내과의원 우윤구 2018년 3월22일 청와대가 대통령개헌안전문을 공개했습니다. 인간의 기본권과 지방분권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 선거연령 18세로 인하, 국회의원국민소환제와 대통령4년연임제 ...
    Date2018.03.29 Category우윤구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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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첫책 셀 번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첫책 셀 번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기만 하기 보다는 주고 또 받고 싶은 아이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드디어 가정독서모임이 시작, 책을 읽는 아이들은 신기하고 친구들과 논다는 생각에 그저 즐거웠을 수도 있지만, 준비하는 엄마는 마...
    Date2018.03.19 Category백원초 Book소리 Reply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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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질구내 寓話 2

    질구내 寓話 2 황정철 - 나? 내 나이 말이라? - 검버섯은 성성해도 귀는 아직도 생생한께 그키나 크기 지낄 거는 아니고, 오랜만에 댓거리를 해주는 사람을 만나니 좋아서 추임새 넣은 거라 생각하믄 되겠구마는. 그렁께 내 나가 몇인가 묻는 기라, 시방? 달력...
    Date2018.03.19 Category황정철의 질구내 우화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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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그런데 왜 통일 안 해요?

    그런데 왜 통일 안 해요? 성동초등학교 교사 김주영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해마다 유월이면 부르는 노래이다. 이삼년 전인가 보다. 6.15 계기수업 마무리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부른 적이 있다. 그날따라 아이...
    Date2018.03.19 Category김주영 칼럼 Reply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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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쉴래를 통해 오히려 부모가 성장하는 유쾌한 기억

    쉴래를 통해 오히려 부모가 성장하는 유쾌한 기억 박 환 순 `쉴래`는 상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인생학교의 이름이다. 우리 집의 큰 아이가 작년 한 해 동안 쉴래를 다니게 되었다. 모든 학교가 그러하듯이 학부모들에게 학교라는 곳은 조금은 긴장되고 불...
    Date2018.03.19 Category박환순 칼럼 Reply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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