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 미술교육자료전 4 – 학교교육을 통한 민화 전시 및 민화체험 부스 운영

    2018 미술교육자료전의 특징 중의 하나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이다. 앞에 소개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평생교육원 민화 교육과정을 통해 전시된 회원전이라면 오늘 소개되는 민화는 학교교육을 통한 민화와 민화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의...
    Date2018.12.14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2. 2018 미술교육 자료전 3 – 평생교육원 민화 회원전

    2018 미술교육 자료전의 특징 중의 하나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협력 전시로 평생교육원 민화전과 함께하였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평생교육원 과정인 민화 회원전은 정선임 선생의 지도 아래 지난 1년 동안 배워온 전통 민화를 전시하...
    Date2018.12.07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3. 2018 미술교육자료전 2 – 지역문화유산 공갈못 설화와 민화로 엮어내는 학교 교육

    2018 미술교육 자료전 출품 작품 중 지역문화와 연계한 소중한 작품이 나오게 된 것을 나름 기쁘게 생각하며 소개하고자 한다. 공갈못 설화를 토대로 내용을 재구성하여 표현한 것으로 박찬선 선생님의 「상주이야기ⅠⅡ」 글을 참고한 것이다. 지도교사인 홍재...
    Date2018.11.30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4. 지역사회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 2018 미술교육 자료전 개최

    2018년 11월 26일(월)부터 12월 2일(일)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상주시 중등미술교과연구회 주관으로 미술교육 자료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미술교과연구회 회원들이 1년여간 꾸준히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던 미술교육 결과물들과, 협...
    Date2018.11.23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5. 11월의 작가 정두영 3 “사실적 수채화 – 고목의 꿈”

    앞서 소개한 대로 정두영 작가는 유화물감을 재료로 캔버스 위에 표현했던 작가이다. 그러던 작가가 수채화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 시작은 가르친다는 교육적 관점에서이다. 정두영 작가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강사이기도 하다. ...
    Date2018.11.16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6. 11월의 작가 – 정두영 2 “반추상의 세계”

    정두영 작가의 반추상 작품에서 등장하는 이미지들은 작가가 평소 눈여겨보았다거나 과거의 기억 또는 현재의 삶 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을 화면에 등장시키고 조합하여 재배치한다. 색의 처리에 있어서 굵직하고 ...
    Date2018.11.09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7. 11월의 작가 – 정두영 1 “사실과 반추상의 경계에서”

    정두영 작가는 사랑바라기 수채화 개인전을 가졌던 권애숙 작가의 남편이면서 수채화를 전수하는 스승이기도 하다. 미리 정두영 작가를 소개한 후 권애숙 작가를 소개하는 것이 예의이나, 필자 역시 휴대폰 문자나 대로변 현수막을 보며 찾아다니는 터라 전체...
    Date2018.11.02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8. 조영옥 드로잉展 2 - “펜 하나로 일상을 그리다”

    최근 대구 민중미술의 시작을 알렸던 정하수 선생의 작품전을 보려고 4월의 작가로 소개되었던 박용진 작가와 함께 가게 되었다. 차 안에서 그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상주의 마을 곳곳을 그림과 글로 펼쳐보고자 하는 생각을 얘기하는 것이었다. 필자 역시 ...
    Date2018.10.26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9. 조영옥 드로잉展 1 - “펜 하나로 일상을 그리다”

    살아있는 그림은 어떤 것일까? 어떤 이는 고흐의 그림을 직접 보았을 때 느낀 감동은 마치 살아 꿈틀거리는 것 같았다고 한다. 필자 역시도 고등학교 시절 고흐의 그림을 따라 그려 학급 환경게시판 작품란에 전시하게 되었는데 미술 선생님이 보시고는 바로 ...
    Date2018.10.19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0. 권애숙 사랑바라기 수채화 개인전 3

    Watercolor on paper 이번 글은 팸플릿에 실리지 않은 해바라기 외 여러 수채화 작품을 보여주려고 한다. 수채화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회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아쉬운 것은 작품 촬영을 전시장 안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유리 액...
    Date2018.10.12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1. 권애숙 사랑바라기 수채화 개인전 2

    65.2×90.9cm Watercolor on paper 2018 권애숙 작가의 수채화 그림은 여러 개의 해바라기 형상을 조합하여 하나의 화면으로 끌어낸다. 그림 대부분의 해바라기 모습은 온전함을 유지하고 있다. 조합과 온전함이다. 작품이 손상되지 않은 한 그림처럼 시...
    Date2018.10.05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2. 권애숙 사랑바라기 수채화 개인전 1

    9월의 작가는 2018년 7월 26일~29일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사랑바라기 수채화 개인전을 열었던 권애숙 작가를 소개하고자 한다. 권애숙 작가는 각종 대회 입상 실적 및 현재 초등학교 수석교사로서 미술교육을 전공한 교사이기도 하다. 이번에 전시된 ...
    Date2018.09.29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3. 이승현 다섯 번째 개인전 - 풋감

    무더운 여름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모를 정도로 기승을 부리다가 체력의 한계가 다다를 즈음에서야 아침저녁으로 기분을 맑게 하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 가을이라는 가을답다는 가을스러움이 왜 이리도 좋은지 변화되는 계절에 감사함을 느낄 따름이다. 오늘 소...
    Date2018.09.22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4. 낙동강에서

    낙동강에서 이경재 그해 그 날 그리고 여러 날 다시 다음해에도 덤프트럭이 오가는 뿌연 연기 속 포클레인이 강을 파헤치던 현장에서 강의 흐름을 허물어버린 끝이 없는 모래무덤과 거대한 모래 산을 보았다. 이제는 꿈속에서나 볼 수 있는 강이 되어 버렸는가...
    Date2018.09.14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5. 이경재 개인전 ‘그루터기 – 소통의 기원’

    난류는 사전적 의미로 어지러운 물의 흐름이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강 스스로의 정화 작용이며 다시 강을 살리는 필요조건이었다. 거친 물살에 의한 모래의 이동은 낡은 것과 새로운 것의 교체, 낡은 것은 다시 이동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으로 변신한다...
    Date2018.09.07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6. 이경재 개인전 - 난류의 세계는 파격을 넘어 역동성의 극치이며, 쉬지 않는 모래들의 반란이다.

    그렇다면 모래는 어떻게 이동되는 것일까? 강물은 한 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복잡하게 얽혀 흐른다. 내 생각을 변화시키고 내 마음을 강하게 휘어잡았던 것은 난류(亂流)의 세계였다. 강을 보았는가? 어떤 이미지가 연상될까? 아름다움. 평화로움. 도도...
    Date2018.08.31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7. 이경재 개인전 ‘낙동강- 대지를 품다’ – 풍화와 침식과 퇴적의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강을 이루고…

    처음 붓을 들기 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강의 원형이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충격이었다. 강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늘 그랬던 것처럼 나의 주변 공기와도 같다는 당연하다는 생각, 설마 했던 생각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간 어떤 위기감이랄...
    Date2018.08.24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8. 이경재 개인전 ‘낙동강-대지를 품다’ - 강에 대한 지난 3년간의 집착과 애정

    몇 해 전부터 강을 그린다. 일상처럼 그리고 강을 걷고 있다. 평화롭기 그지없다. 편안히 서서히 아주 느긋하게 흐르고 있다. 저 강물이 정말 흐르고 있을까 할 정도의 느림이다. 하지만 저 느림이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다. 그만큼의 여유를 즐기지 못하는 현...
    Date2018.08.17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19. 이경재 개인전 - ‘낙동강-대지를 품다’

    ‘낙동강-대지를 품다’ 작품 앞에서 박용진 작가의 개인전 소개에 이어 8월의 그림이야기는 낙동강으로 풀어야 할 것 같다. 독자들에게는 전에 필자가 올렸던 공갈못과 연관 지으며 보시면 좋을듯하다. 필자가 2012년이 저물 무렵 서울과 이곳 상...
    Date2018.08.10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20. 박용진 개인전

    8월이다. 뜨거운 여름을 실감한다. 촛불 혁명을 통한 정권이 바뀌지 1년이 훌쩍 넘었으나 적폐청산을 위한 톱니바퀴는 더위 만큼이나 지칠 줄 모르게 가동되고 있다.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도 과거 진보정권이 실천했던 것보다 그 이상의 길로 가고 있음을 짐작...
    Date2018.08.03 Category이경재의 그림 이야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