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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번째 마을 : 낙동면 신상리 – 꽃피는 신상마을

    신상리에 위치한 해바라기밭에서 포즈를 취한 관람객들@낙동신상교회 제공 연중기획 : 마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 상주 마을공동체 집중탐구 첫 번째 마을 : 낙동면 신상리 – 꽃피는 신상마을 “우리 마을에서 목회를 잘 할 수 있겠습니까?” 교인들이 물었...
    Date2018.07.18 Category[연중기획: 마을이 살아야 상주가 산다 - 상주 마을공동체 집중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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